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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 최현석 사위는 딕펑스 김태현

최연수는 유명 셰프 최현석의 딸로, 김태현은 공식 카페에서 "힘들 때 옆에서 지켜주는 분을 만나 인생을 함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최연수 소속사도 이 사실을 인정했지만, 구체적인 결혼 시기는 공개하지 않았다. 두 사람은 서로를 양가 부모에게 소개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태현은 2010년 딕펑스로 데뷔하고, 2012년 '슈퍼스타K 시즌 4'에서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2016년 솔로앨범도 발매했다.
최연수는 2017년 슈퍼모델 선발대회에 출전하고, 드라마에도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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