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큐브
부산불꽃축제, '한 시간' 빨리 시작합니다!
오는 9일 오후 7시, 광안리해수욕장에서 제19회 부산불꽃축제가 개최된다.
올해 축제는 시작 시간이 한 시간 당겨져 관람객 편의를 고려했다. 불꽃은 광안리해수욕장, 이기대, 동백섬 세 곳에서 연출되며, 나이아가라 불꽃과 초대형 불꽃, 웨이브 불꽃, 문자 불꽃, 패러슈트 불꽃 등 다양한 형태로 가을밤을 장식한다.
축제 전에는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버스킹 공연과 미니 게임 등이 진행되는 '불꽃 스트릿'이 운영되며, 6시부터 6시 50분까지는 '불꽃 토크쇼'가 열린다.
본 행사에서는 중국 파이어쇼우사가 15분간 해외 초청 불꽃쇼를 선보이고, 한화가 다양한 테마로 35분간 부산멀티불꽃쇼를 진행한다. 마지막으로 '커튼콜 불꽃'이 축제를 마무리한다.
올해 유료 좌석은 1만 4000석으로 늘어나며, 5000석은 해외 관광객에게 배정된다. 축제에는 100만 명의 관람객이 예상되며, 6700명의 안전 관리 요원이 배치된다. 응급의료 부스도 8곳으로 늘려 운영하며, '바가지 영업' 근절을 위한 사전 점검도 진행된다.
박형준 시장은 부산불꽃축제가 해외 관광객 300만 명 시대를 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먹을수록 젊어진다'...의사들이 극찬하는 '10대 항염증 식품' 공개
- 옥스퍼드도 인정한 '한국어'...영어사전에 등재
- '권력을 위해 버린 사랑'...태종-원경왕후의 숨겨진 스캔들
- '바람의 손자' 다시 분다..이정후, 12일 미국 출국, "완벽 부활" 선언
- '지금 거신 전화는' 유연석의 숨겨진 비밀
- '극강의 매혹' 선사할 뮤지컬 돈 주앙 내한
- 24년만의 자유, '존속살해' 김신혜, 극적 무죄 석방
- '형님 먼저' 라면의 귀환...48년 전 그 맛 기억하십니까?
- 커리도 소용없었다! 골든스테이트, 충격적인 30점 차 대패
- '일본 미술의 신성' 아야코 록카쿠의 형광빛 비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