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큐브
"호캉스 전쟁 시작됐다"... 6일 황금연휴에 터진 호텔 패키지 대란

이번 설 연휴는 1월 25일부터 30일까지로, 평일과 주말이 절묘하게 맞물려 6일간의 황금연휴가 된다. 코로나19 이후 여행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해외여행 대신 국내 호텔에서 프리미엄 휴식을 즐기려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한 호텔들의 마케팅 전쟁이 시작된 것이다.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의 '설'레는 힐링 패키지는 1월 24일부터 2월 2일까지, 설 연휴를 전후로 한 10일간 이용 가능하다. 특히 이번 패키지는 단순한 숙박을 넘어 올인클루시브에 가까운 혜택으로 투숙객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패키지의 핵심 구성은 호텔 객실 1박과 함께 제공되는 푸드익스체인지 조식 뷔페 2인권이다. 여기에 호텔 내 식음료 업장에서 사용 가능한 1만원 이용권까지 더해져 식도락의 즐거움을 한층 높였다. 특별히 이번 패키지에는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의 시그니처 제품인 특별 목욕 가운을 남녀 세트로 선착순 제공하는 이벤트도 포함됐다.
또한 투숙객들은 호텔 내 고급 운동시설과 실내 수영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현대인들의 니즈도 충족시켰다.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해서는 유아 전용 공간 무료 이용 혜택을 추가해, 아이와 함께하는 호캉스의 완성도를 높였다.
호텔 관계자는 "이번 설 연휴 패키지는 단순한 숙박을 넘어 진정한 힐링과 휴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특히 장기 연휴를 고려해 다양한 부대시설 이용 혜택을 대폭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 미세먼지, 단순 오염 아닌 암 유발자… 마스크가 생명줄
- '같은 피' 문신한 한국계 투수, 텍사스가 버렸다... 태극마크 꿈도 물거품?
- '하입 보이' 대신 NJZ…뉴진스, 법원 결정에 활동 중단
- "봄바람 휘날리며" 벚꽃·복사꽃·낙화, 세종시 봄 축제 3단 콤보에 정신 혼미!
- 뉴진스, 홍콩서 마지막 인사 후 '충격 선언'
- 못생겨서 '1등' 한 블롭피시, 외모 비하 딛고 올해의 물고기 등극
- 밥도 못 먹고 30분 대기... '인력난 급식실' 아이들은 굶고 있다!
- 의성 대형 산불, 목격자 '성묘객 번호판 찍고 도망 못 가게 했다'
- 커피값 줄줄이 인상... 스타벅스·투썸·폴바셋 '담합' 의혹 제기
- 웹툰 작가가 폭로한 2000년대 '오글거리는' 청춘의 비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