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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수청 안착 이끌 적임자? 김지용 인선에 쏠린 눈

 오는 10월 출범하는 중대범죄수사청의 초대 청장 후보로 김지용 법무법인 에이펙스 대표변호사가 낙점됐다.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는 새 형사사법체계의 한 축을 맡는 자리인 만큼, 조직 운영 능력과 함께 검찰개혁에 대한 후보자의 인식이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검증될 전망이다.프랑스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제청한 김 변호사를 중수청장 후보자로 지명하기로 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현지시간 7일 파리 시내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열어 인선 방침을 발표했다.

  • 일본 혼슈 폭우…1명 사망
  • 전재수 북항 돔구장 발언…허위사실 공방
  • 아마존 비행기 활주로 이탈…5명 사망 5명 부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국제공항에서 화물수송기가 활주로를 벗어나 차량 여러 대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충돌 직후 비행기에서 폭발과 함께 불이 나면서 최소 5명이 숨지고 여러 명이 다쳤다. 현지 당국에 따르면 사고는 6일(현지시간) 오후 발생했다. 푸에르토리코 산후안에서 출발한 아마존 상품배송 수송기가 이날 오후 2시께 마이애미 국제공항에 도착한 뒤 활주로를 벗어났다.비행기는 활주로 밖으로 빠르게 이동하면서 공항 내 차량 여러 대를 들이받았다. 이후 폭발과 함께 화재가 발생했고, 현

  • “올해는 안 갔다”…강원 동해안 피서객 165만 명 줄었다

    강원 동해안에서 운영된 85개 해수욕장이 올여름 피서객 감소 속에 6일 일제히 문을 닫았다. 올해 동해안을 찾은 피서객은 지난해보다 19% 넘게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강원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이날 고성지역 해수욕장을 마지막으로 동해안 전체 해수욕장의 운영이 종료됐다. 고성지역 해수욕장은 높은 파도로 인해 입수가 전면 통제된 상태에서 폐장했다.올해 강원 동해안 해수욕장은 지난 6월 12일 고성 아야진해수욕장이 가장 먼저 문을 열었다. 이후 강릉·동해·속초·삼척·고성·양양 등 6개 시군에

  • 일본 다녀왔는데 국내선 손님 됐다?

    일본발 항공편으로 입국한 외국인 승객이 김포공항을 떠났다가 약 9시간 만에 돌아와 입국심사를 받는 일이 벌어졌다. 대한항공의 승객 수송 버스가 국제선 이용객들을 국내선 청사에 내려주면서 발생한 사고다. 당시 심사를 거치지 않고 공항 밖으로 나간 승객은 모두 5명이었다.7일 국토교통부와 항공업계에 따르면 지난 6월 7일 김포공항에서 발생한 이번 사고와 관련해 대한항공에 과태료 1000만원이 부과됐다. 국토부는 항공사가 램프버스 운송 과정에서 자체 보안 계획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았다고 판단했다.사고

  • “여기가 진짜 명당”…스타들 안방 불꽃놀이에 엇갈린 시선

    수많은 인파가 한강 주변으로 몰리는 불꽃축제 당일, 일부 연예인과 인플루언서들이 자택에서 불꽃놀이를 감상하는 모습을 SNS에 공개했다. 축제를 보기 위해 좋은 자리를 선점하려는 시민들과 달리 집 안에서 편하게 불꽃을 바라보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이를 바라보는 대중의 반응도 엇갈리고 있다. 지난 5일 개그우먼 김지민은 자신의 SNS에 불꽃축제를 감상하는 영상을 올렸다. 김지민은 게시물에 “전야제를 이렇게 본식처럼 한다고? 한화 스케일!!”이라는 글을 함께 남겼다. 영상에는 신혼집 거실의 통창

  • 亞게임 코앞…핸드볼경기장 경찰 투입해 선수 장비 확보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을 둘러싼 봉쇄가 96일째를 맞은 가운데 경찰이 출입구 확보와 내부 진입에 나섰다. 장기간 사무실을 이용하지 못한 체육단체들은 경찰 협조 아래 행정장비와 국가대표 지원 물품 반출을 추진했다.경찰은 8일 오전 9시부터 서울 송파구 핸드볼경기장에 병력 1000여 명을 투입했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반발한 시위대가 재선거를 요구하며 점거를 시작한 지 석 달여 만이다. 선관위 관련 특검 수사가 시작된 다음 날 이뤄진 조치이기도 하다.진입은 경기장 2-3 게이트

  • 국중박이 내건 유묵, 알고 보니 친일 인사 작품

    국립중앙박물관이 특별전에 내놓았던 서예 작품의 작가 정보가 잘못된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 독립운동가의 글씨로 소개됐던 유묵이 실제로는 친일반민족행위자로 지정된 박중양의 작품이라는 결론이 나온 것이다.국립중앙박물관은 7일 특별전 ‘우리들의 밥상’에서 한때 전시됐던 유묵 ‘일반시국은’에 대한 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박물관은 여러 분야 전문가의 검토를 종합한 끝에 이 작품을 애국지사 박원근의 유묵으로 볼 수 없으며, 박중양이 쓴 글씨로 판단한다고 밝혔다.‘일반시국은’은 ‘밥 한 그릇도 나라의 은혜’라는

  • 9월 여행 고민 끝, 경남이 꺼낸 ‘가을 카드’ 5장

    한낮의 더위는 아직 남아 있지만 아침저녁으로는 계절의 변화가 느껴지는 시기다. 복잡한 도심을 벗어나 탁 트인 강변과 바다, 꽃밭, 산자락을 거닐고 싶다면 경상남도가 제안하는 초가을 여행지를 눈여겨볼 만하다.경상남도는 9월을 맞아 도내에서 즐길 수 있는 축제와 체험형 관광지를 묶은 ‘9월 경남픽(Pick)’ 5선을 발표했다. 이번에 선정된 곳은 밀양, 고성, 의령, 산청, 남해다. 야간 공연과 불꽃이 어우러지는 문화 축제부터 아이들이 좋아할 공룡 테마 행사, 가을꽃 명소, 한방 웰니스 공간, 이국적

  • 폭염이 키운 달콤함…9월 무화과가 더 맛있어진 이유

    올해 9월 제철 과일로 무화과가 주목받고 있다. 여름철 강한 일조량을 충분히 받고 자란 무화과는 달콤한 향과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다. 특히 올해는 폭염의 영향으로 작황이 좋아지면서 시장에서도 무화과를 찾는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무화과는 잘 익었을 때 은은한 단맛과 촉촉한 과육을 지니며, 작은 씨앗이 씹히는 독특한 식감을 함께 느낄 수 있다. 껍질이 얇고 과육이 무른 편이라 생과로 먹을 때 신선도가 중요하며, 제철에 맛보는 생무화과는 다른 과일과는 다른 부드러운 풍미를 낸다.영양 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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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V 모서리가 휘어 보인다”…노안인 줄 알았는데
  • “위고비 썼더니…”우울·불안 위험 2~3배 높았다
  • 이상순 라디오 멈춘 이유, ‘미주신경’이 뭐길래
  • 암 진단금 7천만원, 새마을금고 암보험 출시
  • 7년'동안 갚으라고? '초저금리'대출 신청자 몰렸다.
  • 완벽한 모공,주름케어!홈케어 ~리프팅모공팩
  • 지긋지긋한 관절통증, "이것"으로 병원안가도 돼..
  • '관절'에 이렇게 좋을수가! 진작먹을걸 그랬어요!
  • 나만 살찌는 원인? "이것"으로 "아랫뱃살,옆구리" 다 빠진다!
  • “한국이 8천억원 쏜다”…프랑스와 영화 동맹

    프랑스를 국빈 방문하고 있는 이재명 대통령이 프랑스 남부 생폴드방스에서 열린 국제 영화·영상 정상회의 ‘뤼미에르 서밋’에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공동의장 자격으로 행사에 참석해 한국과 프랑스의 영화·영상산업 협력 방안을 소개했다.이 대통령은 개막 연설을 통해 한국과 프랑스가 글로벌 영화·영상산업 투자협력을 위한 새로운 이니셔티브인 ‘뤼미에르 파트너십’을 출범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이번 파트너십에 따라 양국은 앞으로 5년 동안 영화·영상산업 분야에 각각 8천억원과 5억 유로를 투자할 계획이다.

  • “3연패하고 돌아왔다”…안세영, 밝은 모습으로 귀국

    중국 마스터스 3연패를 달성한 안세영(삼성생명)이 밝은 모습으로 한국에 돌아왔다. 2개 대회 연속 정상에 오른 안세영은 이제 시선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으로 돌린다. 안세영은 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전날 중국 선전에서 열린 중국 마스터스 여자단식 결승에서 일본의 미야자키 토모카를 2-0으로 꺾은 뒤 하루 만에 한국으로 돌아왔다.안세영은 결승에서 세계랭킹 9위 미야자키를 2-0(21-17, 21-6)으로 완파했다.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 “남편까지 당선됐다”…용혜인에 쏠린 시선
  • 단독티빙 유출 피해 보상, 직접 눌러야 받는다
  • 사퇴론에도 버티는 인판티노, FIFA 3선 도전 강행
  • 단독美 “세계무역 미국만 책임 못 져”…한국도 겨냥
  • “내 실력은 아직”…고우석이 밝힌 MLB 현실
  • 등 긁어주는 직업, 중국서 진짜 떴다
  • “제주가 위험하다” SNS 괴담 키운 건 경찰 부실 대응
    • 초1·2 하교 연장…학원 뺑뺑이 줄일까
    • ‘서울대 10개’ 꿈이 ‘3개 집중’으로
  • 구광모 파양 불발, LG家 갈등은 현재진행형
    • “부자는 빨리 안 된다” 존리가 말한 ETF 투자법
    • 부산 물가 2.7% 상승…통신비가 끌어올렸다
  • “네 삶을 바꿔라” 광주비엔날레의 묵직한 초대장
    • 침대야 작품이야, 시몬스가 성수에서 벌인 일
    • “1930년대 포차가 펼쳐진다”…완주 삼례역전포차
  • “여기가 DMZ라고?”…고성서 DMZ 페스타
    • 여행 넘어 만남까지…하나투어가 마련한 운동회
    • 전북 14개 시군이 들썩인다…가을 축제 릴레이 개막
  • ‘런닝맨’ 지예은, 댄서 바타와 결혼한다
  • 히말라야가 무너졌다…네팔 대홍수 사망 1000명 넘어
  • 김승원 청문회, 시작 전부터 불붙었다
  • 타임스스퀘어 대낮 흉기 난동, BoA 직원 사망
  • ‘서울대 10개’ 꿈이 ‘3개 집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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